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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람] 션 김 CESNA그룹 대표


"미국에 있는 최초의 한인 리크루트업체로서 글로벌 한인 인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"

 지난 6일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'글로벌 코리안 채용 박람회 2008 LA'를 주최한 CESNA그룹 션 김 대표는 "LA에서의 첫 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해 남가주지역의 숨은 한인 인재들이 메인스트림에 진출, 제 몫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

 김 대표는 CESNA그룹을 통해 채용된 한인들에게서 감사의 전화가 오거나 기업들이 그들에 대해 칭찬을 전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. 그것이 CESNA그룹이 만들어진 이유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다.

 그는 LA에서 열린 첫 채용박람회를 통해서도 많은 한인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고 기업들도 훌륭한 한인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.

 김 대표는 "지난해 10월에 열린 뉴저지 채용박람회를 통해 100여명의 한인들이 우수한 기업들에 채용됐으며 이번에도 150여명의 한인 인재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"며 "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미국 내 한인들의 성공적인 취업은 물론 글로벌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"고 말했다.

 CESNA그룹은 미국 뉴저지에 헤드쿼터를 둔 한인 리크루트업체로 1998년 서울에서 시작해 2001년 뉴저지로 본사를 옮겼으며 미국 메인스트림에서 일할 한인 글로벌 인재를 발굴,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. 지난해 10월 뉴저지에서의 첫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6일 LA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2009년 5월 LA, 9월 상하이, 11월 뉴저지에서의 채용박람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. <유나리 기자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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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08-07-02   조회수 499건